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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콘서트 MC 조승희, ‘미스트롯’ 정다경과 비행기에서 셀카 “영혼의 짝꿍”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1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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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걸그룹 다이아 출신 조승희가 정다경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조승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혼의 짝꿍, 잠 안온다며...다경아 1분만에 딥슬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승희와 정다경은 브이를 하고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아름다운 비주얼로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쁜이들끼리", "우리 승희가 갑이다 너무 예뻐", "사랑스러운 미모군요~" 등 반응을 보였다.

조승희-정다경 / 조승희 인스타그램
조승희-정다경 / 조승희 인스타그램

조승희는 과거 파이브돌스, 다이아 출신이며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조승희는 1991년생으로 올해 29세다. 그는 정식적으로 지난 2013년 파이브돌스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1월 더 씨아 'Tell me'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고, KBS2 '태양은 가득히'에 두나 역으로 출연했다. 다비치 '헤어졌다 만났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조승희의 아이돌 활동은 2013년 걸그룹 파이브돌스로 데뷔했고, 팀 해체 이후 2015년 다이아(DIA)로 재데뷔했으나 연기자 활동 목적으로 다이아에서 탈퇴했다.

'미스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 제작발표회에서 MC를 맡았고, 이후 '미스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에서 MC를 맡고 있다. 

지난 7월 KBS2 조이 '연애의 참견2' 재연 드라마에 특별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한편, 조승희는 tvN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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