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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진, 단독 팬미팅 ‘THE 세진’ 성료 후 훈훈한 일상 공개…‘돌아온 세진 감성’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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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첫 단독 팬미팅 ‘THE 세진’을 성료한 이세진이 일상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이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진은 푸른 나무를 배경으로 필름 카메라를 들고 촬영 중이다. 특히 편해 보이면서 스타일리쉬한 그의 패션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시 돌아온 인스타 감성”, “사진 찍는데 이렇게 사랑스러운 사람 이 사람밖에 없다!!!”, “오빠 사랑해 나 8살이야 오빠라 할 수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세진 인스타그램
이세진 인스타그램

이세진은 1996년생 올해 24세로 2018년 웹드라마 ‘연애포차’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웹드라마 ‘그날의 커피’, ‘통통한 연애’에서 열연했다.

그는 지난 7월 종방된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상위권 순위를 유지하며 파이널 생방송 무대까지 진출했지만 아쉽게 탈락해 많은 팬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지난 18일 이세진은 서울 강북구 미아동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회에 걸쳐 진행한 첫 단독 팬미팅 ‘THE 세진’을 성황리에 마쳤다. ‘THE 세진’에는 깜짝 게스트로 ‘프로듀스 X 101’출신 토니, 송유빈, 최병찬, 이진혁, 김민규 등이 등장해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또한 이세진은 한층 향상된 보컬과 춤 실력을 선보였고, 직접 준비한 선물 증정, 직접 쓴 손편지를 낭독하는 등 팬들과 더욱더 가깝게 소통해 세심한 마음이 돋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이세진은 첫 단독 팬미팅을 기념해 하이터치 이벤트를 진행해 잊을 수 없는 팬서비스를 선물했다. 한편 이세진은 충분한 휴식 후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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