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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색다른 매력'…나이를 거스르는 미모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1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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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송혜교가 송중기와 이혼 후 각종 행사와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19일 슈콤마보니 인스타그램에는 19FW를 맞이해 송혜교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짙은 스모키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도도하면서도 우아한 그녀의 자태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너무 아름다워요 항상 응원할게여"등의 반응을 보였다.

슈콤마보니 SNS
슈콤마보니 SNS

송혜교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이며 송중기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송중기-송혜교는 2016년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2017년 10월에 결혼했지만 1년 8개월만에 파경했다.

갑작스런 두 사람의 이혼 소식에 네티즌 사이에서는 이혼 사유를 두고 다수의 루머가 확산됐다.

같은 소속사인 박보검마저 언급되며 피해를 입게 되자 지난 7월 25일 송혜교 소속사 UAA 측은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 2019년 7월 25일 분당경찰서에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에 대한 내용으로 혐의점이 분명히 드러난 다수를 상대로 한 고소장을 제출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송혜교와 관련해 악질적인 행위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에 찬 노골적 비방과 욕설 등에 대한 증거수집이 완료된 다수의 유포자들을 1차로 분당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며 “당사는 나머지 커뮤니티나 댓글, 유튜버 등에 대해서도 증거자료가 확보되는 대로 그 전원에 대하여 형사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소장 접수와 관련, 당사는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조치에 이어 2차로 진행 중인 법적 대응에 있어서도 당사는 합의 없이 진행해 나갈 것임을 거듭 밝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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