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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소녀주의보 샛별-구슬 "'통통한 연애2'는 소중한 작품"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8.1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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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통통한 연애2'에 출연했던 샛별과 구슬이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SAC아트홀에서 소녀주의보(지성, 슬비, 샛별, 구슬, 나린) 세 번째 싱글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소녀주의보의 세 번째 싱글 앨범 'We Got The Power'은 점점 성장해나가는 소녀주의보의 포부를 담은 댄스팝 곡이다. 작은 시작이었지만 실력과 인지도 면에서 점차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 포부를 담기 위해 멤버 셋별과 구슬도 작사에 함께 참여했다.

또한 멤버 구슬이 직접 안무를 창작했으며 새롭게 랩에 도전하는 지성, 센 포스로 중요 파트마다 노래의 기를 살린 민정, 그리고 매력적인 목소리로 합을 맞춘 새 멤버 나린과의 조화를 살펴볼 수 있다.

곡의 작곡, 편곡과 작사에는 레드벨벳, 슈퍼주니어, 에일리, 신승훈, 백아연, 비와이, 케이시 등으로 다방면에 활약 중인 Jay Lee가 참여했다.

소녀주의보 샛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소녀주의보 샛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소녀주의보 샛별은 '통통한 연애'에 이어 '통통한 연애2'에 출연했고 구슬 역시 함께 호흡을 맞췄다. ‘통통한 연애 시즌 2’는 고등학교 2학년이 된 모태 통통이 여고생 공수린의 러브스토리와 성장 과정을 통해 어떤 모습이건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이야기하는 로맨틱 코미디 학원물으로 10대들 사이에서 인기를 누렸다.

샛별은 "'통통한 연애'는 처음으로 연기해본 거라 부족했었는데 이번에 시즌2까지 합류하게 돼서 소중했던 작품이었다"고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구슬은 "아이돌 구슬이가 아니고 연기하는 구슬이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녀주의보는 '복지돌'다운 컴백을 선택해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폭력 예방 희망 콘서트인 '아자! Cheer up'에서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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