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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싱가포르 팬미팅 후 소감 전해 “남은 팬미팅 기대해주세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1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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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강다니엘이 싱가포르 팬미팅 성료 후 소감을 전했다. 

지난 17일 강다니엘의 공식 트위터에는 “오늘 싱가포르 너무 즐거웠어요 저를 보러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오랜만에 여러분들 얼굴 볼수있어서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남은 팬미팅 기대해주세용 ㅎㅎ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 자신의 포스터 앞에서 무대 의상을 입은 채 귀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강아지를 연상하게 하는 처진 눈꼬리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국에서도 얼른 팬미팅했으면 좋겠어요”, “무대에 선 모습 봐서 진짜 행복했어요”, “의상, 무대, 퍼포먼스 모두 최고였어요”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달 25일 첫 솔로 앨범 ‘color on me’를 발표하며 홀로서기에 도전한 강다니엘은 한터차트 집계 기준 판매량 46만 6,701장을 기록하며 역대 솔로 초동 1위, 2019년 초동 2위에 안착하며 소속사 분쟁을 통한 공백기를 가졌음에도 건재한 인기를 과시했다. 

강다니엘 공식 트위터

타이틀곡 ‘뭐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싱가포르, 홍콩, 방콕, 타이베이 총 4개국에서 1만 7천여 석의 티켓 판매고를 올리며 굳건한 인기를 입증했으며 지난 16일 싱가포르에서의 첫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6일 오후 싱가포르에서 솔로 데뷔 후 단독 팬미팅 <KANG DANIEL FAN MEETING ’COLOR ON ME’ : SINGAPORE>를 개최한 강다니엘은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에 수록된 전곡과 다채로운 코너들을 준비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다니엘 인스타그램

‘intro’ 무대를 시작으로 싱가포르 팬미팅의 화려한 포문을 연 강다니엘은 타이틀곡 ‘뭐해’를 비롯해 ‘color’, ‘Horizon’, ‘I HOPE’ 등 이번 솔로 데뷔 앨범의 모든 수록곡 무대들을 선보이며 마치 콘서트장을 방불케하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뿐만 아니라 저스틴 비버의 ‘SORRY’를 특별 무대로 준비해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갔다.

이날 강다니엘은 공연과 함께 인터뷰, Q&A 등과 같은 코너를 통해 팬들과 보다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연 중 싱가포르 현지 팬들이 준비한 깜짝 영상 편지를 선물로 받아 함께 감상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감동해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방콕,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홍콩 등 더 많은 지역에서 팬미팅 투어를 열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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