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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허양임, 인스타그램 속 근황 살펴보니…아들 승재와 여름휴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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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고지용♥허양임 부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하차 후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고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amily weekend trip”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양임과 고지용 그리고 아들 승재 세 가족이 여름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드넓게 펼쳐진 바다와 행복해보이는 그들의 웃음이 훈훈함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승재 엄청 컸네요”, “더 없이 예쁜 가족의 모습이네요. 늘 응원합니다”, “승재 진짜 귀여워요. 슈돌 최애 가족이었는데 하차해서 아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지용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40세가 된 고지용은 1997년 젝스키스 1집 앨범 ‘학원별곡’으로 데뷔했다. 데뷔 후 앨범 ‘Welcome To The Sechskies Land’, ‘Road Fighter’, ‘Special Album’ 등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젝스키스는 H.O.T와 함께 당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며 대세 아이돌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중 고지용은 훈훈한 꽃미남 비주얼로 뭇 여심을 저격했다. 

지난 2000년 젝스키스 앨범 ‘Blue Note’를 마지막으로 그룹이 해체된 후 고지용은 현재는 회사 브라키오의 대표로 일하고 있다. 

또한, 그는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에서 의사로 근무 중인 허양임과 지난 2013년 부부의 연을 맺은 후 슬하에 아들 승재 군을 두고 있으며 오랜만에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안방극장에 컴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자상하면서도 다정한 아빠의 모먼트로 사랑받은 고지용은 서툰 육아기를 그려내며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현재 허양임-고지용 가족은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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