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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조병규, 김보라가 반한 나이 잊은 미모…'소속사는 HB엔터테인먼트'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8.1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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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자연스럽게'에 출연 중인 조병규가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조병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result i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침대에 누워 눈을 크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강아지를 떠올리게 만드는 훈훈한 미모에서 나오는 귀여운 매력이 돋보인다.

조병규의 여자친구 김보라는 올해 나이 25세인 배우로 지난 2004년 드라마 ‘웨딩’으로 데뷔했다. 이후 스크린관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채워가던 그는 지난 2월 종영된 ‘스카이캐슬’에서 김혜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리고 함께 ‘스카이캐슬’에 출연한 조병규와 현재 공개연애 중이다.

조병규 인스타그램
조병규 인스타그램

조병규는 올해 나이 24세로두 사람은 한 살 나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다. 최근 조병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플링을 착용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사랑꾼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조병규는 ‘자연스럽게’에 출연 사실을 알렸다. MBN ‘자연스럽게’는 셀럽들의 시골 마을 정착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구례에서 촬영했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자연스럽게' 제작발표회 당시 조병규는 "여자친구뿐만 아니라 친구들이 항상 하는 얘기가 서울에 있을때, 이 일을 하고있을때 굳이 가지지 않아도 되는 부담감이나 책임감이 많아졌다는 얘기를 한다"며 "내려가서 할머니랑 지내며 24살 일반청년다운 환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서울에서 일 생각하지 말고 구례 동네 주민들과 선배님과 잘 어울려서 지냈으면 좋겠다는 응원의 말을 해줬다. 밥 잘먹으란 말도 해줬다"고 전했다. 이어 여자친구인 김보라와 통화는 했냐는 질문에 그는 "가끔 화장실에서 통화하고 산기슭에서 통화를 했다"고 답하며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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