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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혁해’에 이어 ‘THE세진’에서 만난 이진혁-이세진-김민규 삼총사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8.19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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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프로듀스X101’에 출연 이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진혁, 이세진, 김민규가 다시 한 번 뭉쳤다.

지난 18일 이진혁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또 다시 모인 삼총사 #이진혁 #이세진 #김민규 #진혁해 에 이어 #THE세진 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진혁, 이세진, 김민규 세 사람이 모여 카메라를 보고 미소짓고 있다. 서로를 끌어 안거나 찰싹 붙어 친분을 과시하는 모습에 팬들은 세 사람의 영원한 우정을 응원하고 있다.

이번 업로드 글에 팬들은 “진혁아 민규야 세진아 너희 때문에 전국의 조명 산업이 망해하고 있어. 너희의 존재만으로도 빛나서 형광등을 킬 필요가 없거든”, “얼굴이 노벨평화상 감이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조각상 세 개가 탈출했다는 소식 들었어? 그거 진혁, 세진, 민규잖아”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진혁 인스타그램
이진혁 인스타그램

서로의 팬미팅에 참석하며 우정을 뽐내고 있는 세 사람은 종영한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X101’에서 만나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수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프로그램의 종영 이후 단독 개인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10일 이진혁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혁:해’라는 제목의 팬미팅을 진행했으며, 이세진은 지난 18일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에서 단독 팬미팅 ‘THE 세진’을 개최했다. 이어 김민규는 오는 25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두 차례에 걸쳐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현재 세 사람은 팬들의 염원을 담은 바이나인(BY9)의 멤버로 점쳐지고 있어, 팬들은 이 세 사람이 한 팀으로 데뷔할 날을 고대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바이나인(BY9)의 데뷔가 무산된 것 아니냐는 일각의 의견이 확산되고 있어 이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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