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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생존기’ 박세완, 일상 생활 속 뽐낸 사랑스러움…키+몸매까지 완벽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1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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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조선생존기’가 지난 17일 종영한 가운데 배우 박세완의 근황 역시 눈길을 끈다. 

최근 박세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세완은 연두색 니트를 입고서 식당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커다란 눈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땐뽀걸즈에서 잘 봤어요!!”, “연기도 잘하고 앞으로 더 잘될 듯”, “사랑스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6세인 박세완은 ‘자체발광 오피스’, ‘학교 2017’, ‘같이 살래요’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박세완 인스타그램

지난해 종영한 ‘땐뽀걸즈’에 이어 그는 최근 ‘조선생존기’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박세완이 출연 중인 ‘조선생존기’는 가난하지만 단 한 가지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있는 2019년의 청춘 한정록과 사람대접 못 받는 천출이자 애초에 가진 게 없어 잃을 것도 없는 1562년의 청춘 임꺽정이 만나 펼치는 유쾌한 활극. 

극중 박세완은 한정록(서지석)의 여동생이자 한번 본 것을 사진처럼 기억하는 픽처메모리의 소유자 한슬기 역을 맡아 서지석-경수진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박세완이 열연을 펼친 TV조선 ‘조선생존기’는 강지환이 성폭행 사건에 휩싸이며 논란이 됐지만, 서지석이 대체 배우로 합류하며 지난 17일 해피엔딩 결말을 맞이하며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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