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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수라’ 주지훈, 하정우와 하와이에서 여름 휴가 즐기는 중…나이 잊은 브로맨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1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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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지난 2016년 9월 28일 개봉한 영화 ‘아수라’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영화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주지훈의 근황에도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7일 주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로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지훈은 하와이의 해변 앞에서 하정우와 함께 선글라스를 끼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영화 ‘신과 함께’ 이후 꾸준한 우정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근황이 훈훈함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미남 아재 둘”, “두 분 보기 좋아요~”, “최고의 조합! 영화 한 편 더 찍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주지훈 인스타그램

주지훈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로 ‘궁’으로 데뷔했다. 주지훈의 데뷔작 ‘궁’은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큰 인기를 얻었던 바 드라마화 된다는 소식에 남자주인공을 향한 관심 역시 뜨거웠다. 이에 당시 신인에 가까웠던 주지훈이 파격 캐스팅되며 더 많은 화제를 얻었고 그는 드라마 속 츤데레 남자주인공 이신 역을 완벽 소화하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후 드라마 ‘마왕’, ‘다섯손가락’, ‘가면’, ‘킹덤’, ‘아이템’ 등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그뿐만 아니라 영화  ‘앤티크’,  ‘키친’,  ‘나는 왕이로소이다’, ‘아수라’, ‘신과 함께-죄와 벌’ 등에 출연하며 짝눈의 매력적인 비주얼과 연기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주지훈이 출연한 영화 ‘아수라’는 지옥 같은 세상 속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악인들의 전쟁을 그린 작품으로 정우성-주지훈-곽도원 등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한편, 주지훈은 드라마 ‘아이템’ 종영 후 넷플릭스 ‘킹덤 2’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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