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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VIXX) 라비, 이현이-장도연과 함께 ‘놀라운 토요일’ 인증샷…“늘 즐거운 놀토”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1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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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빅스 라비가 ‘놀라운 토요일’ 인증 사진을 공유했다. 

지난 17일 라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AVI] 늘 즐거운 놀토 #tvN #놀라운토요일 #도레미마켓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비는 ‘놀라운 토요일’에 함께 출연한 이현이-장도연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며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하와이안 셔츠로 멋을 낸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늘 진짜 짱!!”, “방송 잘 봤어요~”, “진짜 웃겼음. ㅋㅋㅋ 재방송도 볼 거예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7세인 라비는 빅스, 빅스 LR 소속으로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SUPER HERO’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루블린 공식 인스타그램

데뷔 후 빅스는 앨범 ‘ETERNITY’, ‘Hades’ 등을 발매하며 쉼없는 대세행보를 이어갔다. 특히 타 아이돌과 차별화된 무대를 꾸미며 입지를 다진 빅스의 메인 래퍼로 활동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큰 키와 랩 실력,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매너까지 겸비한 라비는 지난 5일 타이틀곡 ‘TUXEDO’로 팬들과 만났다. 특히 이번 앨범은 패션 키워드로 구성하며 그가 전곡을 작사, 작곡했다고 알려져 의미를 더한 바 있다. 

이후 빅스는 라비를 제외한 4명의 멤버가 기존에 함께해온 젤리피쉬와 재계약을 완료한 상태며 라비는 독자적인 레이블 그루블린을 설립해 젤리피수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일 앨범 ‘VACAY’로 돌아온 라비는 활발한 음악 활동과 함께 예능에도 출연 중이다. 지난 17일 방송된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 라비는 스페셜 MC로 출연해 활약을 펼치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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