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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하우스’5회 3일 만에 직원 회식! 방송에 대한 속 얘기 털어놔 조여정, ‘방송보는게 겁이 난다’ 전성우, 송재림도 공감 와이엇 수제 애플파이 만들어(2)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08.1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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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18일 방송된 ‘서핑하우스’5회 2부에서는 오픈 3일 만에 직원들이 다같이 외출해 양양 식당을 방문해 속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치과의사 게스트 김동건에 대해 참 긍정적이라는 얘기를 나누던 서핑하우스 직원들, 송재림(34)은 조여정(38)에게 아직 미혼이래라며 작게 말하자 조여정은 왜 작게 말하냐며 조여정은 신혼부부가 서로 바라보는 모습을 보니 정말 부러웠다며 송재림도 남편이 아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그 모습이 올리고당이라며 눈에서 당 떨어진다 말했다. 

게스트하우스에 와서 일하면서 김슬기(28)는 전성우가 무대 위에서 보여준 모습 때문에 선입관을 가지고 그런 사람일거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 모습이었다 이야기를 하자 조여정은 방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보는 게 겁이 난다며 배우로서가 아니라 자신을 보여주는 거니까 무의식 중에 나도 모르게 나오는 것들이 있지 않냐 말하자 전성우(31)도 공감하며 자연스러운 모습이었는데 내가 내 모습을 보거 그걸 의식하게 될 게 두렵다 말했다. 송재림도 이래도 될까 싶을 정도로 날 것이 나오니까라 공감하면서도 그게 재미고, 그게 매력이라 말했다.

네 번째 아침을 맞은 서핑하우스에서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났다. 새벽4시 경부터 일어나 준비하는 러닝크루팀은 죽도해변이 한눈에 보이는 죽도정에 올라갔다가 다같이 해변에서 러닝을 했다. 

김슬기(28)가 출근길에 패들보드를 타는 신혼부부게스트 남편 지훈을 발견하고 놀랐다. 파도 치는 걸 구경하려고 보다가 타러 나간다는 남편과 함께 나온 아내까지 발견한 김슬기는 다가가 이야기를 나누고 웃으며 게스트하우스로 돌아왔다. 조식 담당인 김슬기는 주방에서 아침을 준비하고 있는 와이엇을 보고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18인분을 끓여야 한다며 레시피를 가르쳐달라했다.

10시 체크아웃인 3대 가족, 할머니는 조형우에게 서핑이론을 직접 시범을 보이며 설명했다. 지단을 하다 망친 전성우, 그때 등장한 이현성이 지단을 선보이자 모두 놀랐다. 호텔조리학과 출신이었던 것. 삼대가족과 이현성, 조형우, 김동건이 테이블에 앉아 밥을 먹는데, 송재림(34)이 장을 한 보따리 든 채로 출근했다. 

김슬기가 올 때부터 주방에 있던 와이엇은 새벽 5시 반부터 일어나 애플파이를 만들고 있었다. 밀가루에 설탕, 소금, 무가염 버터를 넣고 반죽하고 사과와 설탕을 버무리고 구워 4시간 만에 진짜 애플파이를 완성했다. 3대 가족 아들은 엄마랑 할머니 다이어트 한다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tbc 예능 '서핑하우스' 방송 캡처
jtbc 예능 '서핑하우스' 방송 캡처

서핑하우스에서 서핑을 출발하는 이현성을 바라보는 전성우, 보드에 리쉬코드가 없는 채로 바다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진짜 잘하나보다며 지켜보고 있었다. 그 보드는 해변에서부터 파도로 뛰어들어가면서 타는 던져서 올라타는 스킴보드였다.

 

서핑을 좋아하는 송재림, 조여정, 김슬기, 전성우가 양양에서 직접 게스트하우스를 오픈해 손님들에게 서핑 강습과 힐링 공간을 제공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서핑하우스’는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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