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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정원’ 오지은, 이태성과 실제 부부 같은 셀카 공개…“드디어 웨딩드레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18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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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오지은이 이태성과 실제 부부 같은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오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태성 #최준기 #사비나 #오지은 #황금정원 드디어 #웨딩드레스 를 입었네요 하지만 무사히 #결혼 을 할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밝은 미소를 띤 이태성과 오지은이 담겼다. 이태성은 나비넥타이로 포인트를 준 턱시도를 입고 있다. 오지은은 V네크라인으로 우아한 매력을 더한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두 사람은 실제 부부라고 해도 믿을 만큼 남다른 케미를 발산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웨딩드레스 진짜 잘 어울려요!”, “이렇게 케미 좋기 있기 없기?”,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태성-오지은 / 오지은 인스타그램
이태성-오지은 / 오지은 인스타그램

오지은은 최근 MBC ‘황금정원’을 통해 이태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황금정원’(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은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 은동주(한지혜 분)가 자신의 진짜 삶을 찾아내기 위한 과정을 담은 미스터리 휴먼 멜로 드라마다. 

오지은은 극 중  인생을 훔치고도 성공에 목마른 여자 ‘사비나’ 역을 맡았다. 사비나는 초특급 미모와 비상한 두뇌,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SNS 스타로 은동주의 삶을 통째로 빼앗아 세상을 얻으려는 야망녀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태성은 사랑 빼고는 다 가진 남자 최준기 역을 맡았다. 그는 평범함을 소망하지만 비범한 사비나에게 빠져 그의 손발이 되어 모든 걸 바치는 이 시대의 마지막 순정남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지은을 비롯해 한지혜, 이상우, 이태성 등이 출연하는 MBC ‘황금정원’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되며 인물관계도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지은은 지난 2017년 10월 2년 간 열애하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오지은의 남편은 그보다 4살 연상의 재미교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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