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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청순+섹시미 발산하는 웨딩드레스 자태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18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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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미스코리아 김세연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김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모두 자유로운 시간 보내세요 #광복절”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세연이 담겼다. 그는 하트 네크라인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머리를 하나로 묶은 그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끈다. 특히 그의 깊은 쇄골라인과 반짝반짝 빛나는 눈빛이 돋보인다.

김세연 인스타그램
김세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진짜 미스코리아는 미스코리아네”, “너무 예뻐요~”, “방송 잘 봤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세연은 아트센터디자인대학 그래픽 디자인 전공으로 2019년 제6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그는 작곡가겸 음악PD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김창환 회장의 딸이란 사실이 밝혀지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그의 아버지가 더 이스트라이트 전(前) 멤버 이석철, 이승현 형제에 대한 폭행을 방조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인물이기 때문.

이에 김세연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버지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세연은 MC 산다라박이 미스코리아 당선 이후 아버지로 인해 주목을 많이 받았다고 하자 “제가 찾아봐도 김세연 아빠, 김세연 김창환 많이 나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미스코리아도 제가 나서서 나온 건데 다 아빠로 연결 되니까 이거에 대해 어떻게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인 바 있다.

한편, 김세연은 1998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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