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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신저스’ 크리스 프랫, 재혼 한 캐서린 슈왈제네거와 다정한 모습…‘사랑스러운 부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1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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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영화 ‘패신저스’가 주목 받으며 주연 배우로 활약한 크리스 프랫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월 크리스 프랫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lementine snuggles Cupid. The half sisters, daughters of Rex Dangerfleece get along well. We’ll see if that changes come middle school”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 프랫은 캐서린 슈왈제네거와 함께 어린 양을 품에 안고 환한 웃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은 검은 모자 등 비슷한 패션을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케미를 보이기도 했다.

크리스 프랫 인스타그램
크리스 프랫 인스타그램

크리스 프랫과 캐서린 슈왈제네거는 최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크리스 프랫은 올해 나이 만 40세고, 캐서린 슈왈제네거는 올해 나이 만 30세다. 캐서린 슈왈제너거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딸이기도 하다.

크리스 프렛은 배우 안나 패리스와 지난 2009년 결혼했지만 지난 2017년 이혼했다. 이혼 이후 크리스 프랫은 아들 잭 프랫을 양육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쥬라기 월드’ 시리즈, ‘어벤져스 엔드게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등의 작품에 출연한 크리스 프랫은 영화 ‘패신저스’에서 제니퍼 로렌스와 커플 호흡을 맞췄다.

‘승객’이라는 뜻을 가진 ‘패신저스’가 브라운관을 통해 방송되며 영화의 결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영화 ‘패신저스’는 우주선 아발론호를 타고 개척 행성으로 떠나던 중 기계 이상으로 깨어나게 된 크리스 프랫과 제니퍼 로렌스가 단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는 내용이 주요 줄거리다. 

영화 ‘패신저스’에는 크리스 프랫과 제니퍼 로렌스 외에도 마이클 쉰, 로렌스 피시번, 앤디 가르시아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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