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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제이홉, 휴가 중에도 아미 생각…’룸메즈’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1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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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제이홉이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제이홉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지미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과 제이홉은 ‘방탄소년단 2019 썸머 패키지 인 코리아(BTS 2019 SUMMER PACKAGE in KOREA)’ 촬영지를 배경으로 검정 슈트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지구 최고 현존하는 다람쥐 중 최고”, “호석아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혜자도 이런 혜자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탄소년단(BTS) 공식 트위터
방탄소년단(BTS) 공식 트위터

제이홉은 1994년생 올해 나이 26세, 지민은 1995년생 올해 25세로 2013년 방탄소년단 ‘노 몰 드림(No more dream)’으로 데뷔했다. 방탄소년단은 ‘불타오르네’, ‘봄날’, ‘피땀눈물’,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디엔에이(DNA)’, ‘페이크 러브(FAKE LOVE)’, ‘아이 니드 유(I NEED U)’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BTS 2019 SUMMER PACKAGE in KOREA’는 국내외 팬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마지막 썸머패키지를 한국에서 촬영했다. 아름다운 한옥 고택과 자연을 배경으로 다양하게 해석해 화보로 담아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다양한 체험활동과 게임, 추억을 소환하는 토크쇼까지 DVD로 만나 볼 수 있다. 이는 오는 18일부터 예약 가능하며 오는 9월 26일 출시된다.

방탄소년단은 8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지민, 2위 뷔, 3위 정국, 5위 진 등 멤버들 전원 13위 안에 안착해 남다른 파워를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롯데 면세점 패밀리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데뷔 후 첫 장기 휴가를 가진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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