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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뭉쳐야 찬다, 최수종 나이 앞에 무릎 꿇은 이만기-허재…’비교해보니 최강 동안’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1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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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뭉처야 찬다’에 출연한 최수종 앞에서 이만기와 허재가 고개를 숙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10회에는 어쩌다 FC와 대결을 하기 위해 최수종, 김영일, 배도환, 무술 감독 정두홍, 전 유도선수 김재엽 등이 속해있는 일레븐 FC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종은 “다른 분들에게는 ~감독, ~씨, ~선수 할 수 있는데 만기 정도는 만기라 부를 수 있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최수종은 “만기야 팔짱 풀어라”라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쩌다 FC 주장을 맡은 이만기는 최수종에게 깎듯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JTBC ‘뭉쳐야 찬다’ 방송 캡처
JTBC ‘뭉쳐야 찬다’ 방송 캡처

또한 최수종은  허재에게 “나이트클럽에서 만났는데 나에게는 인사 안 하고 하희라 씨에게만 인사하더라”라고 얘기해 허재를 당황케 했다.

허재는 “그때 형수님 얼굴에서 빛이나 형님을 못 봤다”라고 말하며 90도로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수종은 1962년생 올해 나이 58세이며 허재는 1965년생 올해 나이 55세다. 또한 이만기는 1963년생 57세로 최수종이 가장 형이다.

JTBC ‘뭉쳐야 찬다’에서 예능 신생아로 활약 중이다. ‘뭉쳐야 찬다’는 전국 축구 고수와 대결을 통해 조기 축구계의 전설로 거듭나는 성장 스토리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전설의 스포츠 스타들이 출연한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10회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시청률 4.6%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JTBC ‘뭉쳐야 찬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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