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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차달남’ 독특한 사업 아이템, 연매출 1000억 익스트림 스포츠 사업-생전모습 그대로 장례식-영국 목욕탕 극장- 비단뱀 마사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1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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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이런게 돈이 된다면? 독특한 사업 아이템'이 나왔다. 

17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145회’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이런게 돈이 된다면? 독특한 사업 아이템'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2위는 '중국의 특별한 수박사업'이 나왔는데 중국의 위신량은 수박이 팔리지 않자 무료함을 달래고자 손톱으로 복이라는 글자를 새겼다.

이를 본 손님이 이 수박을 사게 됐고 이후 사람들이 줄을 서서 복을 부르는 글자를 새긴 아트수박을 사게 됐는데 11일 동안에 한화로 800만원 이상을 매출을 올리게 됐다. 

11위는 '반려견 주목 최첨단 도그 하우스'가 소개됐는데 12명의 디자이너가 제작한 도그 하우스는 개 전용 런닝머신과  TV와 욕조등이 있다.

도그하우스를 만든 이유는 반려견주들에게 조사를 한 결과 강아지들을 위해 해주고 싶었던 것 들로 구성되었고 이렇게 만든 강아지들의 꿈의 하우스는 한화로 약 3000만원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리에 예민한 개들이 큰 소음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고밀도 코르크를 사용해서 소음을 감소해주는 도그하우스도 소개됐다.

10위는 '연 매출 320억! 파리 잡는 총'이 나왔는데 버그 총에 나오는 소금에 맞은 파리는 기절을 한다고 했다.

파리는 1000분의 1초 차이를 알고 피하는데 소금 결정은 너무 작아서 피하지 못한다고 했다.

이 총을 만든 사람은 50대 남자 로렌조 맥기오어는 원래 벽지 도배 전문가였는데 재미삼아 만들었다가 대박 아이템이 됐다. 

9위는 '이색대행 서비스사업'이 나왔는데 중국 베이징의 IT 업체가 술을 대신 먹을 사람이 뜨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는데 어플을 실행하면 의뢰인 주변에 대리 음주자가 뜬다고 했다.

중국은 식사접대를 중시하는 문화 때문에 사업상이든 사교모임이든 술을 권하면 거절하면 실례라고 생각해서 해당 서비스를 개발한 것이다.
 
이어 말싸움을 대신 해주는 이색 서비스를 소개했고 가격은 의뢰 내용에 따라 3400원~34000원까지 내용에 따라 다양하다고 했다.

8위는 '이걸 누가 사? 황당무계한 사업 아이템'이 나왔는데 취미로 유명인사의 머리카락을 수집하다가 판매 사업을 하게 된 남자가 나왔다.

존F케네디, 앨버트 공, 저스틴 비버, 마릴린 먼로등이 명단에 올라가 있다고 했는데 특히 마릴린 먼로의 머리카락은 3억 7천만원이라고 했다.

이어 세상 독특한 사업 아이템을 파는 록시 사익스는 연매출 한화 1억 5000만원을 벌게 되는데 자신이 신었던 양말과 신발을 팔게 됐다.

7위는 '영국 목욕탕 극장'이 나왔는데 불편한 의자 대신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밤하늘의 별빛을 바라보며 영화를 볼 수 있다고 했다. 

영국 청년 애셔 차먼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목욕탕 극장은 3~4개의 욕조로 시작해서 지금은 7개가 넘는 욕조를 놓게 되고 연매출은 한화로 약 3억 이상이라고 했다.

6위는 '독특한 택시 사업'이 나왔는데  헬리콥터 형태의 무인 비행택시는 저정 정류장에서 비행택시에 탑승하고 다른 정류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했다.

전기로 움직이는 무인 비행택시는 한화 8000원으로 서비스를 한다고 했다.

이어 러시아에서는 세상에서 제일 안전한 장갑차 택시가 나왔는데 러시아의 한 택시 회사가 장갑차를 택시로 도입했고 수륙양용이며 택시 요금은 한화 10만원이라고 했다.

5위는 '네덜란드 숙취 해소바'가 나왔는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최초로 오픈한 숙취 해소바를 소개했다. 

이 곳에 들어가려면 음주측정기로 측정을 하고 혈중알코올농도에 따라 입장 여부가 가려진다고 했다.

입장한 사람은 분수를 통해 신선한 물이 제공되고 비타민 스무디와 해장음식과 신선한 산소바도 있다고 했는데 입장료는 한화 4만 6천원이라고 했다. 

4위는 '생전 모습 그대로! 이색 장례식 서비스'가 나왔는데 푸에르토리코에서는 시신을 생전 모습 그대로 모습으로 꾸며졌다.

고인을 살아 있는 것처럼 꾸미게 됐는데 그들이 살아 생전 가장 즐거운 일을 하는 모습으로 꾸며진 테마 장례식은 찬반의 논란에도 법적으로 금지를 할 수 없다고 전했다. 

3위는 '동물을 이용한 독특한 힐링 서비스'가 나왔는데 자카르타의 마시지 샵에서는 마사지를 받기 전에 용기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것은 독특한 마사지사가 입에 투명 테이프를 붙인 비단 뱀이기 때문인데 뱀이 몸 위에서 손님의 온몸을 돌아다니면서 마사지를 하게 됐다. 

가격은 90분에 한화 약 4만원으로 호기심으로 찾은 사람들은 단골이 되어 자주 찾는다고 했다.

이어 영국 북서부의 호텔에서는 인근 한 동물원과 제휴를 해서 요가 파트너로 여우원숭이와 함께 하게 됐다. 

2위는 '독특한 콘셉트의 레스토랑들'이 나왔는데 세계에서 가장 깊은 수영장 속에 이색 레스토랑이 있었다.

이곳에서 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기초 스킨스쿠버 강습을 받아야하고 식사비는 한화 약 12만원이라고 했다. 

비어내르츠라는 남자는 10대 때부터 다이빙을 좋아했고 완벽한 방수와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1년 동안의 시행착오가 있었다고 했다.

이어 태블릿 PC로 주문하고 계산하면 400m 롤러코스터로 배송되는 음식이 나오는 롤러코스터 레스토랑이 나왔는데 전 세계에 7개의 식당이 있다고 했다.

1위는 '연 매출 1000억! 익스트림 스포츠 사업'이 나왔는데 장애물 달리기는 큰 공포심을 심어주는 20개의 장애물을 지나야 하는 모습이 나왔다.

참가비는 한화 23만원으로 전기가 흐르는 곳을 달리는 등 위험한 장애물 때문에 부상자가 속출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신청을 하게 되고 미국, 영국, 호주 등 40개국에서 할 수 있게 했다. 

이 사업을 시작한 30대 남성 윌딘은 하버드 대학원 시절 생각하게 됐는데 처음에는 윌딘에게 누가 돈을 내고 진흙탕을 달리냐고 비난 했지만 많은 스폰서들이 줄을 서게 되고 지금은 극한 스포츠계의 마크 주커버그라는 평을 듣게 됐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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