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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큰 키에서 나오는 모델 포스…‘분위기까지 여신’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1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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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아이오아이(I.O.I) 출신 전소미의 일상이 화제다.

16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NSET IN SEOUL 5M”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건물 사이에서 모자를 쓴 채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히고 있다. 특히 하늘이 담긴 배경과 역광으로 전소미의 분위기가 더욱 멋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풍경 장난 아니다. 사진 완전 이뻐 배경 해야지”, “여기 우리 소미 간지 쩔어”, “비율 쩔어 저런 비율은 다시 태어나도 안 나올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소미 인스타그램
전소미 인스타그램

전소미는 2001년생 올해 나이 19세로 172cm의 큰 키를 가지고 있다. 그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으로 2015년 오디션 프로그램 Mnet ‘식스틴(SIXTEEN)’에 참가해 얼굴을 알렸다.

아쉽게 탈락한 전소미는 2016년 ‘프로듀스 101’에 참가해 1등으로 선발돼 아이오아이(I.O.I)로 약 1년간 활동했다.

이후 전소미는 데뷔하지 못하고 공백기를 가지며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YG엔터테인먼트의 산하 더블랙레이블로 옮겼다.

지난 6월 3년간의 공백기를 깨고 테디가 프로듀싱한 타이틀곡 ‘벌스데이(BIRTHDAY)’로 데뷔했다. 전소미의 첫 솔로곡 ‘벌스데이’는 직접 공동 작곡에 참여해 그를 가장 잘 나타낸 곡이다.

또한 전소미는 지난 6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프로필상 키는 168cm인데 필라테스를 하고 더 커서 172cm ~ 173cm 정도 된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 전소미가 속했던 그룹 아이오아이는 재결합 소식을 전했으며 전소미는 합류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소미는 솔로로 광고, 라디오 등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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