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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홍, 천우희와 달달한 스틸컷 속 돋보이는 다이어트 후 비주얼…‘훈훈’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1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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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배우 안재홍(나이 34세)과 천우희(나이 32세)가 남다른 케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JTBC 드라마 공식 SNS에는 ‘멜로가 체질’의 스틸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휴대전화에 집중한 안재홍과 천우희가 담겼다. 안재홍은 흰색 셔츠에 회색 재킷을 매치해 댄디한 매력을 뽐낸다. 흰색 블라우스를 입은 천우희는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안재홍은 다이어트를 통해 날렵하 턱선으로 변신, 더욱 훈훈해진 분위기를 풍기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안재홍-천우희 / JTBC 드라마 공식 인스타그램
안재홍-천우희 / JTBC 드라마 공식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둘 케미 무엇?”, “멜로가 체질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있어요! 앞으로도 본방사수 할게요~”, “와 이 세상 미모와 이 세상 멋집이 아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JTBC ‘멜로가 체질’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코믹 드라마.

안재홍은 겉으론 모든 걸 갖춘 듯하나, 알고 보면 찌질한 드라마 피디 ‘손범수’ 역을 맡아 감정 기복이 널뛰듯 심한 똘끼 만렙 드라마 작가 ‘임진주’ 역을 맡은 천우희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특히 ‘멜로가 체질’은  최근 극한의 코믹 영화 ‘극한직업’으로 16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병헌 감독이 자신의 주특기인 맛깔나는 ‘말맛’ 코미디를 살린 드라마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안재홍과 천우희를 비롯해 전여빈, 한지은, 공명 등이 출연하는 JTBC ‘멜로가 체질’은 매주 금, 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인물관계도는 공식 홈페이지, 재방송 일정은 방송사 편성표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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