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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틱스(FANATICS) 도아-지아이, 첫 팬사인회를 앞둔 신인 걸그룹의 미모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1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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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파나틱스(FANATICS) 도아와 지아이가 첫 팬사인회를 기념해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지아이는 파나틱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파나틱스 첫 팬사인회. 사랑하는 우리 팬분들 오래 기다리셨죠? 저도 너무너무 여러분이 보고 싶었어요. 곧 팬사인회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아이는 주홍색 나시를 입고 있으며 도아는 하얀 티셔츠를 입은 채 화려한 귀걸이를 착용한 모습이다. 특히 지아이와 도아는 윙크를 한 채로 반짝반짝 빛내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이쁘다 사랑해” “지아이 님 파이팅 하세요” “김도아 너무 예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파나틱스는 지난 6일 첫 번째 미니 앨범 ‘THE SIX’를 발매한 6인조 신인 걸그룹이다. ‘THE SIX’의 타이틀곡 ‘SUNDAY’는 매일이 일요일이었으면 좋겠다는 귀여운 가사가 인상적인 곡. 시원한 분위기의 트로피컬 사운드와 보컬 신스가 돋보이는 노래로 파나틱스만의 발랄한 매력을 강조했다.

파나틱스 인스타그램
파나틱스 인스타그램

또한 파나틱스의 ‘SUNDAY’ 퍼포먼스를 안무가 배윤정이 이끄는 야매앤핫칙스가 담당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파나틱스의 도아는 작년 4월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멤버다. 그는 프로그램 종영 직후 파나틱스의 첫 유닛 플레이버로 윤혜, 지아이와 함께 ‘밀크쉐이크(MILKSHAKE)’란 곡으로 활동했다. 

한편 파나틱스는 음악 방송뿐 아니라 라디오, V 라이브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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