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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 이동욱, 묘한 눈빛과 분위기 게다가 복근까지 공개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8.1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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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속내를 알 수 없는 치과의사 서문조 역으로 안방을 찾아오는 배우 이동욱이 잡지의 트리플 커버를 장식했다는 소식이다.

16일 이동욱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동욱 배우가 함께한 잡지 9월호의 트리플  커버 공개”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동욱 배우와 함께 한지 어느덧 20년. 천년만년 함께해요”라며 팬들의 응원을 도

게재된 사진 속 이동욱은 정장 자켓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아 복근을 그대로 드러내며 과시하고 있다. 다른 표지 사진에는 올블루 착장으로 꽃다발을 베고 누워, 나른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묘한 눈빛의 분위기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팬들은 “오 마이 갓”, “뱀파이어 같아요”, “눈빛 섹시해”라며 배우 이동욱일 때는 볼 수 없었던 이동욱의 매력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이동욱 공식 인스타그램
이동욱 공식 인스타그램

이동욱이 출연하는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제작 영화사 우상, 공동제작 스튜디오N, 총10부작)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를 담고 있다. 배우 임시완과 이정은, 이현욱, 박종환, 이중옥, 그리고 이동욱 등의 출연으로 첫 방송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제작 영화사 우상, 공동제작 스튜디오N, 총10부작)는 ‘왓쳐(WATCHER)’ 후속으로 8월 31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1981년생 이동욱은 올해 나이 39세로 1999년 MBC 단막극 ‘베스트극장-길 밖에도 세상은 있어’로 데뷔했다. 그는 ‘학교2’와 ‘학교3’에 연이어 출연했고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와 ‘러빙유’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어 ‘마이걸’에서 이다해와 호흡을 맞추며 국내를 넘어 아시아권까지 한류 인기를 얻으며 대세 반열에 올랐다. 또 ‘아랑’, ‘달콤한 인생’, ‘풍선껌’, ‘여인의 향기’, ‘도깨비’ 등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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