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샤이니(SHINee) 태민, 5년 전이나 지금이나 ‘꽃보다 이쁜 요정님’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16 17:5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라라 기자] 샤이니 태민이 SNS를 통해 5년 전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15일 태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years ag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민은 슈트를 입은 채 녹음이 우거진 곳에서 귀에 꽂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그림 같은 옆태와 요정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이쁘다” “꽃보다 아름다워” “나만 늙어” “넌 항상 최고야 태민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인 태민은 2008년 샤이니의 멤버로 데뷔해 ‘누난 너무 예뻐’ ‘산소같은 너’ ‘링딩동’ ‘루시퍼’ ‘셜록’ ‘view’ 등 발표하는 곡마다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14년 샤이니 중에서 첫 솔로 앨범을 내며 홀로서기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괴도’ ‘WANT’ ‘MOVE’ 등 독보적인 분위기와 콘셉트로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태민은 지난 6월부터 개최된 일본 첫 아레나 투어 ‘TAEMIN ARENA TOUR 2019 ~X™~’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투어를 마무리한 날 그는 인스타그램에 “멤버들 나 오늘 투어 잘 마쳤어! 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5명이 함께한 사진을 올려 팬들을 감동시켰다.

태민 인스타그램
태민 인스타그램

한편 태민은 지난 2일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SuperM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uperM은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NCT 127의 태용과 마크를 비롯해 중국 그룹 WayV 루카스와 텐 등 7명의 멤버로 구성된 연합팀이다. 

SuperM의 M은 MATRIX & MASTER의 약자로, 글로벌 음악팬들을 이끄는 대표 스타이자 전문가인 뛰어난 재능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이른바 ‘Super’ 시너지를 선사하는 팀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SuperM은 오는 10월 공개를 목표로 콘텐츠 준비 작업에 한창이며 한국과 미국 등에서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