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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한, 9월 국내 팬미팅 ‘D-STORY’ 개최 확정…예매는 언제?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8.1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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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JBJ 출신의 솔로 가수 김동한이 팬미팅으로 국내 팬들을 찾아온다.

16일 위 엔터테인먼트는 “가수 김동한이 오는 9월 21일 서울 유니버셜아트센터에서 두 번째 국내 단독 팬미팅 ‘D-STOR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D-STORY’는 ‘동한에게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뮤지션 김동한과 인간 김동한의 모든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1년만에 국내 팬들에게 돌아오는 자리인만큼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노래와 춤은 물론 다양한 게임과 토크로 팬들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또한 팬들을 위한 김동한의 서프라이즈 이벤트가 예고돼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김동한 / 위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동한 / 위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동한은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10회에서 29위로 마감하나 바 있다. 이후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많은 지지를 받은 연습생 가상조합으로 꾸려진 제이비제이(JBJ)로 2017년 10월 6인조 데뷔했다.

지난해 6월에는 솔로 데뷔 미니앨범 ‘D-DAY’로 홀로서기에 성공한 김동한은 이후 ‘D-NIGHT’, ‘D-HOURS AM 7:03’를 발매하며 각종 음악 방송 및 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27일과 28일 태국 방콕에서 팬페스트 ‘타임 투 포커스(TIME TO FOCUS)’를 개최하고 태국 팬들과 만난 바 있다.

김동한의 두 번째 국내 단독 팬미팅 ‘D-STORY’는 9월 21일 오후 3시 30분, 7시 30분 2회에 걸쳐 서울 유니버셜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또한 팬미팅 티켓 예매는 김동한 공식 팬클럽에 한해, 오는 21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하나티켓 단독으로 선예매가 오픈될 예정이다. 일반예매는 23일 오후 8시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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