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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조정석, 형광색도 이기는 미모…'부인(아내) 거미와의 나이 차이는?'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8.1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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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조정석♥거미 부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최근 '엑시트'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조정석에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림체 비슷한 조정석과 윤아'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조정석은 형광색 티에 검은 아우터를 매치해 시크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그의 옆에 있는 윤아는 강아지를 안고 조정석과 비슷한 톤의 형광색 아우터를 입고 사슴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조정석은 올해 나이 40세인 배우로 지난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인형'으로 데뷔했다. 이후 '더킹 투하츠', '최고다 이순신', '질투의 화신'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가고 있다.

특히 최근 개봉한 '엑시트' 제작발표회에서 조정석은 "시나리오를 읽고 '이거다'라는 생각을 바로 했다. 기존에 볼 수 없는 새로운 소재의 영화다. 유쾌하면서 재밌는 부분이 저를 매료시켰다"며 "저는 액션물을 좋아해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저는 특히 캐릭터 공감이 많이 갔다. 재수 삼수했을 때 '너 뭐 하니'라는 말이 들었던 기억이 떠올랐다"고 덧붙였다.

한편, 거미와 조정석은 5년 열애 끝에 많은 사람들의 축하 속에 웨딩 마치를 올렸다. 거미는 올해 나이 39세인 가수로 조정석과는 한 살 나이 차이가 난다.

지난 7월 진행된 '녹두꽃' 인터뷰 당시 조정석은 "결혼이 연기에 큰 영향을 줬다기 보다 거미씨를 만나서 좋은 영향을 받은 것 같다"며 "예를 들면 좀 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게 되고, 예민했던 부분들이 좀 더 너그러워지고. 결혼보다 거미씨가 제 연기에 좋은 영향을 줬다"고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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