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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덤’ 이다희, 손안에 다 들어오는 인형 미모…네덜란드서도 ‘팬♥’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1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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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퀸덤’으로 MC 행보를 이어갈 배우 이다희가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WWW’ 이후 여행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이다희는 “오늘도 힘내”라는 글과 함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여행”이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여행 중에도 팬들을 위해 다정한 응원의 글을 남겨 감동을 안겼다. 

또한 이 게시글에는 양손으로 얼굴을 감싼 이다희의 사진도 함께 올라왔다. 사진 속 이다희는 단정한 하얀색 티셔츠와 꾸밈없이 긴 생머리를 한 모습이었으나 자체 발광하는 인형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나 다희 언니랑 결혼할 거야” “다희 누나 무더위 여름철에도 파이팅 하세요” “세상 다정 예쁨 뿜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5년생 올해 나이 35세인 이다희는 200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배우다. 그는 2003년 드라마 ‘천년지애’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슬픈연가’ ‘태왕사신기’ ‘크크섬의 비밀’ ‘빅맨’ ‘비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았다. 특히 이다희는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통해 세련된 이미지와 서구적인 외모, 믿고 보는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다희 인스타그램
이다희 인스타그램

최근 그는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WWW’에서 바로 소셜 본부장 차현 역을 맡아 이재욱과 애틋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드라마에서 이다희는 로맨스뿐만 아니라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연일 화제를 모았다. 

이다희는 Mnet 걸그룹 컴백 대전 ‘퀸덤’의 MC로 발탁, 새로운 행보를 이어간다. ‘퀸덤’은 한 날 한 시에 새 싱글을 발매할 K-POP 대세 걸그룹 6팀의 컴백 대전으로, 29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한편 그는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와의 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이에 대해 화이브라더스는 톱스타뉴스와 전화 통화를 통해 “현재 재계약 논의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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