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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한강 뷰 집에서 우아한 점심 식사…“역시 아점은 소고기”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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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이사한 집을 공개했던 박나래가 새 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박나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은 점심 #어서 말을 해 #소고기 #이집 맛 집 #우리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테이블 너머 한강의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고 있다. 또한 인상적인 레드 빛 테이블에는 각종 과일과 술, 와인잔이 놓여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음 사진으론 소고기를 굽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 잔을 마셔도 럭셔리하게” “왠지 우걱우걱할 것 같은 모습이 그려지네요. ‘나 혼자 산다’처럼” “다이어트하신다니 넘 응원할게요” “한강 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인 박나래는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코미디언이다. 데뷔 이후 그는 tvN ‘코미디빅리그’ ‘나 혼자 산다’ 등에서 활약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최근 ‘코미디빅리그’의 새로운 코너 ‘안녕하시죠’로 멈추지 않은 코미디 열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안녕하시죠’는 말 못 할 고민을 MC 김기욱에게 털어놓는 토크쇼 형식의 코너다.

그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풍성한 싱글의 삶을 보여주며 ‘나래바의 사장’ ‘나래바르뎀’ 등 다양한 애칭을 얻었다. 

박나래 인스타그램
박나래 인스타그램

현재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뿐만 아니라 ‘도레미마켓’ ‘연애의 맛’ ‘비디오스타’ ‘리틀 포레스트’ ‘뭐든지 프렌즈’ ‘어서 말을 해’ ‘구해줘 홈즈’ 등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고정 출연하며 데뷔 이래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또한 박나래는 지난해 연말, 이영자와 함께 MBC 방송연예 대상의 강력한 후보로 손꼽히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 MBC에서 방송하며 박나래와 함께 기안84, 이시언, 헨리, 성훈, 화사 등이 고정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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