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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나이 잊은 모델다운 ‘무결점 몸매’…‘♥추성훈’ 반할 만도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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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추성훈♥야노시호가 모델다운 완벽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지난 13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day's shoot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야노시호는 모델답게 다채로운 포즈와 표정을 보였다. 민소매를 입고도 무결점 몸매를 드러낸 그의 모습이 돋보였다. 이어진 영상 속 그는 점프하면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표정을 지어 역시 톱 모델이라는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누나 너무 예뻐요”, “최근에 더 건강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 “재밌게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어마어마하게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6년생 야노시호는 올해 나이 43세로 모델이다.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2011년에 딸 추사랑을 얻었다. 고등학생 시절 일본 모델로 데뷔한 야노시호는 뛰어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일본 내에서도 톱 모델이라고 알려진 그와 추성훈의 결혼은 많은 화제를 나았다. 

이후 TV 프로그램과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추성훈과 야노시호, 추사랑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추사랑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로 이주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는데, 야노시호는 ‘마리텔 V2’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

더불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추사랑의 근황도 공개되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추사랑은 올해 나이 9세로 점점 커가면서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하며 엄마를 닮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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