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픽] 정우성, '삼시세끼 산촌편' 깜짝 출현...강원도 정선에 '조각 미남' 떴다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16 14:5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민영 기자] 정우성이 '삼시세끼 산촌편' 1회에 첫 게스트로 깜짝 출현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 1회에 '연예인들의 연예인' 정우성의 출현하여 출연진들을 열광시켰다.

이날 방송 말미에 등장한 정우성은 한 편의 청춘 영화처럼 나타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삼시세끼 산촌편'은 정우성이 등장하는 순간 최고 시청률 10%(닐슨코리아 기준)를 돌파하며 '정우성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 영상 캡처
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 영상 캡처

이날 방송 말미에 등장한 정우성은 카메라도 초점을 잃을 듯한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 동료 출현자 염정아는 정우성을 보고 깜짝 놀라면서도 "감자캐러 왔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삼시세끼 산촌편' 1회 방송에서는 염정아-윤세아-박소담이 강원도 정선으로 떠나 산촌 적응기를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직접 식재료를 수확해 볶음밥, 감자전, 계란국 등 소박하지만 정성스러운 한 끼를 만들어 먹으며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성격이 급해 바쁘게 움직이지만 귀여운 허당미가 있는 염정아, 언니와 동생을 칭찬하며 해피 바이러스를 내뿜는 윤세아, 똑부러지고 야무진 막내 박소담까지 예능 새내기 세 사람의 뚜렷한 캐릭터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들은 산촌 입성 첫 날인데도 불구, 착착 맞는 호흡과 보기 편한 케미스트리까지 더해져 "어서 다음 이야기를 보고싶다"는 호응을 얻는 데 성공했다.

2회에서 본격적으로 펼쳐질 정우성-염정아-윤세아-박소담의 활약에 대해서도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6일 방송 예고편에서는 세심하고 깔끔한 성격과 완벽한 매너를 드러내며 화제를 모은 정우성이 장작패기에는 다소 서툰 모습을 보이는 장면이 방송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완벽한 조각미남의 의외의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은 친근감을 느꼈다며 호감을 표시하고 있다.

특급 게스트 정우성을 비롯하여 염정아-윤세아-박소담이 출연한 tvN '삼시세끼 산촌편' 2회는 16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