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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쉴 틈 없는 ‘방콕 라이프’ 공개…태국 재벌 ‘♥라차나쿤’은 어디에?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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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신주아가 바쁘게 보내는 태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잔잔하게 이쁘게 비가 내리기 있기 없기! 오늘도 공부 쏙쏙 잘 들어오게 가르쳐주시는 피무샘 고마워요. 오랜만에온곳, 니우랑ㅋㅋ통했다! 둘 다 노란색이네ㅎㅎ”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신주아 인스타그램
신주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 신주아는 수영장이 보이는 테라스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것으로 시작으로 하루의 일상을 담았다. 태국 생활 중인 그는 열심히 태국어를 배우는 모습과 태국인 친구와 함께 식사를 즐기며 하루를 꽉 채운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옷 너무 이뻐요~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방콕 가야 돼요??”, “유튜브 시작하시면 대박 날 거 같아요”, “태국어 팍팍 늘어 행복한 빙콕댁 삶을 누리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4년생 신주아는 올해 나이 36세로 2014년 7월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해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신주아의 초등학교 동창의 소개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고 알려졌으며 1년의 만남 끝에 결혼하게 됐다.

남편이 사는 태국 방콕에 신혼집이 마련됐다. 이에 신주아는 소속사와의 계약이 마무리되면서 당분간은 연기 활동을 중단할 전망이라고 알렸다. 특히 2살 연상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태국인 사업가이자 연 매출 400억 원에 이르는 JBP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로 알려졌다. 

신주아는 2004년 광고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으며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배우로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히어로’, ‘맨투맨’, ‘오로라 공주’,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과 영화 ‘몽정기2’,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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