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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나이 잊은 여신 미모…남편 우효광 손에 키스?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1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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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배우 추자현이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추자현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북경에서 아침을~~~”이라는 내용과 함께 칠석날을 축하하는 의미가 담긴 중국어를 함께 적으며 팬들과 소통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추자현은 자연스러운 미소를 보이고 있다. 또한 추자현은 깨끗한 피부와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청순함을 어필하기도 했다. 또한 추자현이 남편 우효광으로 보이는 인물의 손에 키스하는 모습까지 담겨 시선을 끌기도 했다.

추자현 인스타그램
추자현 인스타그램

추자현이 올린 해당 게시글은 24만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았고, 1만개 이상의 댓글, 2만7천회 이상 공유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올해 나이 41세인 추자현은 드라마 ‘카이스트’를 통해 이름과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꾸준히 한국에서 활동하던 추자현은 2005년께부터 중국 활동을 시작했다.

추자현은 2015년 중국인 배우 우효광과 열애를 인정하며 주목 받았다. 우효광의 올해 나이는 39세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2살이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2016년 결혼 발표, 2017년 혼인신고서 작성으로 정식 부부가 됐다. 스케줄 등의 문제로 결혼식을 미뤘던 추자현과 우효광은 지난 5월 아들 우바다 군의 돌잔치와 함께 결혼식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신혼생활 및 임신 사실, 출산 후 근황 등을 모두 공개했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식 및 아들 우바다 군의 돌잔치 장면을 선보였다.

‘동상이몽2’ 방송 이후 추자현 부모님이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은 이유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추자현은 지난 2014년 중국 방송에 출연해 여동생이 어린 시절 죽게 됐고, 그 이후 어머니의 폭언을 들으며 자랐다고 고백했다. 또한 자신이 아들이 아니라 딸이라는 이유로 할머니에게 받았던 상처를 언급하기도 했다.

추자현의 부모님은 그가 17살 때 이혼했다. 추자현의 아버지는 10년 전 재혼에 슬하에 세 명의 자식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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