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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리틀 포레스트’ 이승기, 선크림 발라주며 웃음 터진 이유?…‘달걀귀신 된 유진이’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1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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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리틀 포레스트’ 이승기가 아이들의 선크림을 발라주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의 이승기는 아이들과 함께 토끼와 닭 등이 모여 있는 작은 농장을 찾아갔다. 이때 아이들이 토끼 집에 닭 모이를 넣어 두자 이승기는 당황했다.

이날 ‘리틀 포레스트’의 이승기는 직접 닭 모이를 옮기며 “(토끼들이) 닭 모이를 먹으면 배 아파해요”라며 아이들을 이해시키려 했다. 또한 선크림을 들고 달려오는 박나래를 향해 쓰레받기를 부탁했다.

SBS ‘리틀 포레스트’ 방송 화면 캡처
SBS ‘리틀 포레스트’ 방송 화면 캡처

박나래가 쓰레받기를 찾으러 자리를 떠나자마자 이승기는 아이들에게 선크림을 발라주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선크림을 바르기 시작한 아이는 유진이였다. 

이승기는 유진이에게 선크림을 발라주며 “아이 예쁘다”를 연발했다. 또한 이승기는 “이거 얼굴 안 타게 하는 거 선크림 알아? 발라 봤어요? 엄마가 발라 줬어요?”라고 물으며 꼼꼼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곧 이승기는 선크림이 잘 펴지지 않아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황하며 웃음을 참지 못하던 이승기는 이현이를 향해 “친구 어때?”라고 물었다. 유진이의 선크림 바른 얼굴을 본 이현이는 “예뻐”라는 말을 남기고 뒤돌아 서 시선을 끌기도 했다.

이후 이승기는 ‘리틀 포레스트’에 출연 중인 브룩을 비롯한 다른 아이들에게도 선크림을 발라주며 진짜 삼촌 같은 그림을 만들어냈다.

‘리틀 포레스트’는 SBS에서 월화드라마 제작 중단 이후 선보이고 있는 월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승기는 ‘리틀 포레스트’에서 이서진, 정소민, 박나래 등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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