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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이준영, ‘미스터 기간제’ 이어 ‘굿캐스팅’ 출연 확정…‘대세 행보’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1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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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그룹 유키스(U-KISS) 출신 배우 이준영이 ‘미스터 기간제’에 이어 ‘굿캐스팅’에 출연을 확정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이준영 소속사 ehemg 측은 이준영이 SBS 새 수목드라마 ‘굿캐스팅’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SBS 새 수목드라마 ’굿캐스팅’은 한 때 잘나가는 국정원 블랙요원이었지만, 서서히 밀려나 근근이 책상을 지키는 여자들이 어쩌다 현장요원으로 차출돼 위장 잠입하며 벌이는 액션 코미디 드라마다. 

이준영은 만년 기대주에서 출연한 드라마가 대박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탑스타 ‘강우원’ 역을 맡았다. 그는 강우원으로 분해 대기업 기술유출 비리를 캐려 위장 잠입한 스파이 유인영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유키스(U-KISS) 이준영 / ehemg
유키스(U-KISS) 이준영 / ehemg

이준영은 지난 2014년 유키스 미니앨범 ‘MONO SCANDAL’에 합류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이준영은 지난해 ‘부암독 복수자들’, ‘이별이 떠났다’를 통해 연기에 도전했고 그해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 중이다. 이준영은 극 중 명문 천명고 엄친아 고등학생 유범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매 작품마다 색다른 캐릭터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준영. 그가 ‘굿캐스팅’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한편, 이준영은 지난 6월 개막한 대형 창작뮤지컬 ‘스웨그에이지 : 외쳐, 조선!’, OCN 수목오리지널’미스터 기간제’ 등 뮤지컬,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출연했던 작품 및 캐릭터가 모두 화제를 모으며 대세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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