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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정미애, 15일 신곡 '꿀맛' 발표..."모든 분들에게 달달한 선물되길"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1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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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가수 정미애가 음악적 역량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트롯 신곡으로 돌아왔다.

정미애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꿀맛’을 발매했다.

신곡 ‘꿀맛’은 셔플과 홍키통키 리듬을 기반한 트롯곡으로, 국악풍의 멜로디와 러시아풍의 편곡이 가미돼 신선함을 배가, 듣는 재미를 높였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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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재치 있는 가사와 중독성 가득한 멜로디가 정미애의 청아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이스와 만나 역대급 시너지를 발휘하며 음악팬들의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할 트롯곡이 탄생됐다.

또한 이번 신곡은 가수 장윤정의 ‘초혼’, ‘꽃’ 등의 작곡에 참여한 작곡가 임강현이 힘을 보태 고퀄리티의 곡을 완성시켰다.

뿐만 아니라 정미애는 오는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일환으로 개최될 미스트롯 전국투어 라스트 앵콜 콘서트에 참석해 신곡 ‘꿀맛’의 첫 라이브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정미애는 “이 곡을 만들어주신 임강현 작곡가님을 비롯해 이번 앨범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어떻게 들어주실지 기대 반 걱정 반이다. 오랜 시간 제 노래를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꿀맛 같은 달달한 선물이 될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 15일 낮 12시. 정미애 인생 첫 앨범이 발매됩니다.^^ 존경하는 장윤정 선배님의 '초혼', '목포행완행열차'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드신 임강현 작곡가님께서 제 곡 '꿀맛'을 만들어주셨어요."라고 밝히며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미애 인스타그램
정미애 인스타그램

이어서 "오랫동안 제 노래를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달달한 꿀맛 선물이 될 수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앨범을 위해 수고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앨범커버 사진을 올려 정미애의 첫 앨범 발매를 기다리던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갔다.  

정미애는 최근 종영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독보적인 보이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미스트롯 선(善)을 차지, 현재 각종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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