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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플리 시즌4’ 정신혜, 종영 후 김새론-박시안-이유진과 추억 공개…“감사합니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1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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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정신혜가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이하 ‘연플리 시즌4’)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2일 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까지 지원이,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 4를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신혜, 김새론, 이유진, 박시안 등이 담겼다.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그들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를 자랑한다. ‘연플리 시즌4’ 멤버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종영의 아쉬움을 더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연플리 정말 행복했었어요!”, “연플리 시즌5 기대하겠습니다”, “시즌1부터 4까지 함께 해서 행복했어요”, “종영이라니 너무 아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새론-이유진-정신혜-박시안 / 정신혜 인스타그램

정신혜는 지난 2015년 MBC 드라마 ‘앵그리맘’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플레이리스트의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1’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연애플레이리스트’는 마치 나와 내 친구의 이야기 같은 캠퍼스 라이프로 국내외 큰 사랑을 받으며 V오리지널 웹드라마 중 최장기 시즌제를 이어온 대표 웹드라마. 지난 2017년 시즌1을 시작으로 누적 조회수 4억뷰를 달성해 웹드라마 최초 시즌4를 탄생시켰다. 

특히 정신혜는 연인 사이로 호흡을 맞춰온 김형석과 함께 시즌1부터 시즌4까지 햇수로 3년간 ‘연플리’와 함께 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연애를 처음 시작하는 풋풋한 커플의 모습은 물론이며 장수커플의 편해진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정신혜. 이후 그가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나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연플리 시즌4’ 전 에피소드는 플레이리스트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 V오리지널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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