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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도 깜짝 놀랄 ‘전설의 셰이딩’…“뉴트리아 언니”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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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홍현희가 모두를 깜짝 놀랠 컨투어링 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1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홍현희 전설의 셰이딩’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 속에는 홍현희가 지난 2016년에 방송된 ‘예능 인력소’에서 선보인 컨투어링 메이크업 장면이 담겨 있었다. 얼굴의 윤곽을 잡아주는 메이크업으로, 턱살로 고민인 사람들을 위해 홍현희는 파격적인 화장법을 제안했다.

홍현희 / 온라인 커뮤니티
홍현희 / 온라인 커뮤니티

이어 너무 투머치함에 현장 사람들을 경악하게 했지만, 확실히 전과 후의 달라진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나도 턱을 만들려면 저렇게 해야 했던 거구나”, “뉴트리아 언니ㅋㅋㅋ”, “너무 자연스러워서 놀랐어”, “이건 볼 때마다 신기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2년생 홍현희는 올해 나이 38세로, 2007년 SBS ‘웃찾사’ 공채 9기 출신의 개그우먼이다. 또한 인테리어 디자이너 남편 제이쓴과 2018년 10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홍현희는 ‘개그 투나잇’, ‘맛탐한국’, ‘희극지왕’, ‘웃찾사’, ‘칼라바’, ‘아내의 맛’ 등 특유의 유쾌함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개그우먼들과 함께 ‘드림걸즈’ 연극을 꾸준히 해오면서 개그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며 2007년 신인 개그맨 선발대회 동상, S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우수상, S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제이쓴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방송에 출연하면서 활동하는 중 김영희와의 인연으로 홍현희를 소개받으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결혼 이후 두 사람은 ‘아내의 맛’을 비롯해 같이 예능에 나오면서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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