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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 따러 가세’ 송가인, 과거 사진에서도 빛나는 미모…‘청순한 트로트 여신’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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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뽕 따러 가세’에 출연 중인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과거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겁고 행복한 생일파티!!!!!! #HBD”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올블랙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송가인은 긴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청순함을 어필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상의 풍선을 잡고 있어 귀여움이 더해지기도 했다.

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생일 축하해요”, “날아가는 거 아니냐”, “생일 축하” 등 송가인의 생일을 축하하는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4세인 송가인은 중학교 시절부터 판소리를 배웠고, 중앙대학교에 진학해 판소리를 전공했다. 목포 명창 박금희에게 판소리 수궁가와 춘향가를 사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송가인은 2012년 첫 앨범을 발표하고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 전라도 지역에서 꾸준히 활동하던 송가인은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기 시작했다.

폭발적인 가창력 등으로 주목 받은 송가인은 ‘미스트롯’의 우승자가 됐다. ‘미스트롯’ 종영 이후 송가인은 출연자들과 함께 콘서트를 진행하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특히 송가인은 ‘아내의 맛’ 출연 당시 엄마의 직업이 부끄럽지 않다는 입장을 밝혀 관심을 끌기도 했다. 송가인의 어머니 송순단 여사는 국가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전수교육조교다. 동시에 무속인이기도 하다.

또한 송가인의 어머니 송순단 여사와 아버지는 ‘아내의 맛’을 통해 진도 집을 공개했고, 송가인의 결혼 문제를 언급하기도 했다. 현재 송가인은 미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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