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저스티스’ 나나, 바람의 여신으로 완벽 변신…‘원작 및 제목 뜻은?’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8.16 10:0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지윤 기자] ‘저스티스’에 출연 중인 나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그의 일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스티스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얼굴보다 큰 거울을 손에 들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바람에 날리는 머리카락이 그의 미모를 배가시키고 있다.

나나 인스타그램
나나 인스타그램

나나는 1991년생으로 올해 29세인 가수 겸 배우다. 그는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너 때문에’로 데뷔했다. 당시 늘씬한 몸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이어 나나는 애프터스쿨 활동과 함께 오렌지 캬라멜로 이름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오렌지 캬라멜 활동 당시 ‘까탈레나’, ‘상하이 로맨스’ 등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독특한 콘셉트를 선보이며 리지, 레이나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킬잇’, ‘굿와이프’, ‘상애천사천년’ 등 에 출연, 배우로 완벽 변신했다.

한편, 최근 나나는 ‘저스티스’에 출연 중이다.

KBS2 ‘저스티스’는 ‘정의’를 나타내는 말이며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이 여배우 연쇄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스릴러다. 장호의 웹소설 저스티스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