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나 혼자 산다’ 성훈, 하품에도 감출 수 없는 조각 비주얼 “앞니가 너무 귀여워”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16 05:0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나 혼자 산다’ 성훈이 하품을 해도 빛나느 조각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2일 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훈은 수트 차림으로 하품을 하고 있다. 피곤해보이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앞니가 너무 귀엽습니다” “진짜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훈 인스타그램
성훈 인스타그램

배우 성훈은 2011년 SBS 드라마 ‘신기생뎐’으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신의’, ‘가족의 탄생’, ‘보디가드’, ‘열애’, ‘6인실’. ‘오 마이 비너스’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졌다.

최근 성훈은 방영예정 드라마 ‘레벨업’ 속 안단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극 중 안단테는 유성CRC 본부장으로 게임에 관한 트라우마가 있는 인물이다. 

한편 성훈은 드라마 뿐만 아니라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가 출연하고 있는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영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