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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질주 홉스앤쇼’ 바네사 커비, 파티 즐기며 샴페인 원샷…‘영화 쿠키는 총 2개’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16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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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분노의질주 홉스앤쇼’ 바네사 커비가 즐겁게 파티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바네사 커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v much for having meeeee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네가 커비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채 샴페인을 마시고 있다. 한껏 즐거워보이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올해 나이 32세인 바네사 커비는 영화 ‘어바웃 타임’, ‘주피터 어센딩’, ‘미 비포 유’,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한 지난 2016년부터는 드라마 ‘더 크라운’에 출연하고 있다. 

바네사 커비 인스타그램
바네사 커비 인스타그램

최근 그는 지난 14일 개봉한 ‘분노의질주 홉스앤쇼’ 속 해티 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영화 ‘분노의질주 홉스앤쇼’는 세상을 4번 구한 전직 베테랑 경찰과 분노 조절 실패로 쫓겨난 전직 특수요원이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한 팀이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한편 개봉 후 영화 ‘분노의질주 홉스앤쇼’ 속 쿠키 영상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해당 영화의 쿠키는 총 2개로 알려졌다. 

영화 ‘분노의질주 홉스앤쇼’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8번째 영화로 알려졌다. 이후 후속편은 2020년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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