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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하희라, 엄마-아빠 쏙 빼닮은 딸-아들 사진 '눈길'…올해 나이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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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최수종-하희라 부부를 똑 닮은 아들과 딸 사진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렸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아빠 최수종과 엄마 하희라를 쏙 빼닮은 자녀들의 사진이 화제에 올랐다.

공개된 사진 속 하희라는 아들 최민서군, 딸 최민서양과 함께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특히 하희라와 최수종이 반반씩 보이는 딸 최민서양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렸다.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최수종은 올해 나이 58세, 부인 하희라는 올해 나이 51세로 두 사람은 5년간의 연애 끝에 지난 1993년 11월 결혼식을 올려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첫째 아들 최민서는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 둘째 딸 최윤서는 2000년생으로 올해 나이 20세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하희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아들과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과거에 찍은 것으로 하희라는 “지금 저 얼굴에서 좀 변화됐다”고 말했다. MC 신동엽은 “딸(최윤서 양)은 엄마랑 판박이다 좀 더 요즘 스타일의”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하희라는 “눈은 아빠 닮았다”고 덧붙였다.

하희라는 두 아이 모두 어렵게 얻었다며 “유산도 했고 아이가 4살, 6살 때까지 몸이 많이 약했다. 내가 응급실에 울면서 뛰어다녔다. 그래서 내가 운전해 가기 위해 운전면허도 땄다. 운전을 하게 된 계기가 많이 아팠던 큰 아이였다. 건강하게만 자라길 바랐다”고 밝혔다.

또한 아들 최민서 군에게서 사랑꾼 기질이 보이냐는 서장훈의 물음에 하희라는 “친구가 있는데 친구한테 잘해주니?라고 물어보면 아빠가 엄마한테 해주는 것만큼 해줘요 라고 한다. 더 이상 안 물어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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