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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케이틀린♥매튜, 유전병 셀리악병 앓아 ‘글루텐프리’ 식단만 섭취…왜?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16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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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케이틀린♥매튜 커플이 훈훈한 데이트를 즐겼다.

15일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케이틀린♥매튜 커플의 저녁식사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매튜는 유전적 질병인 ‘셀리악병’을 앓고 있어 ‘글루텐프리’ 식단을 지켜야한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셀리악병이란 소장에서 발생하는 유전성 알레르기 질환을 말한다. 장 내의 영양분 흡수를 저해하는 글루텐에 대한 감수성이 일어남으로써 증세가 나타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보통  생후 2주의 유아에서부터 1년 정도의 어린이에게서 시작되며, 드물게는 성인이 된 후에 처음 나타나는 경우도 존재한다. 

유전병으로 알려졌으며 글루텐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지 않으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 

치료법으로는 글루텐이 함유된 식품 섭취를 중단하는 것이며  빈혈 치료를 위한 철 및 엽산 함유 제제나 칼슘과 복합 비타민 함유 제제 등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이에 매튜와 함께 채식주의자인 케이틀린은 저녁식사를 위해 고민는 모습이 보였다. 두사람은 열심히 검색한 끝에 만족스러운 식당을 찾아 저녁식사를 가졌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그리고 있다.

매주 목요일 밤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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