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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윤계상, 장첸 모습은 찾아볼 수 없는 상큼함 '연인 이하늬가 반할만'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16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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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영화 '범죄도시' 장첸으로 화제를 모은 윤계상이 색다른 매력을 공개했다.

과거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윤계상 매력 가득 담은 윤계山⛰함께 정복하러 하러 가볼까요 #마운티아 촬영 현장#비하인드 구경하고 행복 지수 UP"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계상은 의류 브랜드 모델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눈이 부신 듯 한손으로 햇빛을 가린채 웃는 모습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진 진짜 너무 좋아요","계상오빠는 요즘 뭐하시는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범죄도시'를 통해 윤계상은 연기 인생 최초로 '장첸'이라는 악역에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평소 깔끔한 마스크에 부드러운 이미지가 돋보였던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극악무도하고 무자비한 신흥범죄조직 보스 ‘장첸’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하얼빈에서 넘어온 캐릭터를 위해 연변 사투리를 배우고, 칼을 주 무기로 사용하는 역할인 만큼 액션 스쿨에서 꼬박 한 달 동안 칼의 활용법을 배우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으며 연기 열정을 불태웠다. 

지난 2017년 10월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는 관객수 6,880,546명, 네티즌 평점 9.28을 기록했다.

한편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인 윤계상은 지난 2013년부터 연인 이하늬와 공개열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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