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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철♥’ 신주리, 요가로 다져진 완벽 몸매 뽐내 “관리하는 모습 멋있어요”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16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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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연애의 맛 시즌2’ ‘이형철♥’ 신주리가 운동하는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4월 신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생님은 참 예쁜 동작들도 척척 잘 하시던데 전 이제 막 한 달 차 햇병아리라 할 수가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리는 요가복을 입은 채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그의 완벽한 몸매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몸매는 이미 완성된 듯” “요가하는 모습이 넘 이뻐요 관리 잘하시네용”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주리 인스타그램
신주리 인스타그램

한편 신주리의 직업은 요리강사이자 요리연구가로 알려졌다.

숙명여대 푸드스타일리스트 과정을 수료했으며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 '주리쌤의 레스토랑 앳 홈'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나이 36세인 신주리는 이형철과 13살의 나이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형철은 1995년 KBS 슈퍼탤런트 동상으로 데뷔했다. 그는 ‘파스타’, ‘시티홀’,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뽐낸 바 있다. 

최근 ‘연애의 맛’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오창석과 이채은이 공식 열애를 선언하며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연애의 맛 시즌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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