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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김우림, 몸짱 부부의 특별한 여름 휴가 "너무 좋다"…아찔한 수영복 자태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16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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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정겨운, 김우림 부부가 여행지에서 멋진 몸매를 뽐내 화제다.

지난 14일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림은 여행지에서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이다. 또 그는 빨간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어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김우림의 남편 정겨운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상반신을 탈의한 채 물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정겨운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팬들의 눈길을 모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부부 몸매가 정말 훌륭하네요", "몸매 진짜 현실 제로 몸매네요", "두 사람 다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우림-정겨운 / 김우림-정겨운 각 인스타그램
김우림-정겨운 / 김우림-정겨운 각 인스타그램

정겨운과 김우림은 SBS '동상이몽2'에 동반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은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7년 정겨운과 연을 맺어 화제가 된 바 있다. 두 사람은 10살 차이의 연상 연하 부부다.

배우 정겨운은 지난 2004년 드라마 '다섯개의 별'로 데뷔했다. 82년생인 정겨운은 올해 38세다.

정겨운은 이후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원더풀 마마', '신의 선물-14일', '미녀의 탄생', '오 마이 비너스', '당신은 너무합니다'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겨운은 지난 2014년 일반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하지만 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정겨운은 전 부인과의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졌다. 하지만 정겨운 전 아내는 남편에 대해 "가정에 소홀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정겨운의 현재 아내 김우림은 방송 인터뷰를 통해 “직업이며 과거와는 상관 없이 편견 없이 우리 부부를 봐줬으면 좋겠다”며 심경을 고백했으며 결혼 전 부모님께 남편의 과거에 대해 솔직하게 밝히지 못했던 사연까지 털어놔 화제가 됐다.

과거 김우림의 부모는 TV를 통해 정겨운의 이혼 사실을 알게 됐고, 딸과의 재혼을 허락하기까지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결국 결혼을 허락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배우 정겨운 나이는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며 아내 김우림 나이는 그보다 10살 어린 28세이다. 지금의 아내 김우림과 지난 2017년 재혼한 정겨운은 일명 ‘아내껌딱지’로 불리며 방송을 통해 아내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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