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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케이월드 페스타’ MC 옹성우, 개막식 밝힌 조각 비주얼 “진행력까지 완벽 그 자체”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8.16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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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2019 케이월드 페스타’ 개막식 MC를 맡은 옹성우가 빛나는 비주얼과 완벽한 진행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는 ‘2019 케이월드 페스타’ 개막식이 진행됐다. 이날 옹성우는 오정연과 함께 개막식 진행을 맡았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 종료 후 옹성우 공식 트위터에는 “190815 2019 K-WORLD FESTA 개막식 MC #옹성우 오랜만에 돌아온 엠씨옹의 순간. 조각 같은 비주얼에 빛나는 진행력까지 완벽 그 자체인 엠씨옹과 함께 한 최고의 하루. 우리 위롱이들 모두모두 반가웠어요! 오늘도 옹나잇 #ONGSEONGWU”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한 옹성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조각같은 옹성우의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옹성우 공식 트위터
옹성우 공식 트위터

이날 진행된 ‘2019 케이월드 페스타’ 개막식에는 박봄, 임재현, 드림캐쳐, 다이아, 자이언트핑크, 임한별, 아스트로, 에이스, 김재환, 위키미키, 정세운, 김동한, 뉴키드, 더보이즈, 네이처, 원더나인, 디원스 등이 출연했다.

16일 오후 KSPO DOME에서는 ‘2019 케이월드 페스타’ 개막공연 2일 차가 진행되며, 18일 오후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는 ‘K-소울 콘서트’, 22일~23일 오후 KSPO DOME에서는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SOBA)’ 1, 2일차, 24일 오후 KSPO DOME에서는 ‘2019 케이월드 페스타’ 폐막식이 진행된다. 

현재 옹성우가 최준우 역으로 출연 중인 JTBC ‘열여덟의 순간’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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