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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박성훈, 납치한 지혜원 보며 “안녕”…손현주 아들 김희찬과 김현목 묘에 찾아오자 최진혁 ‘경악’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15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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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저스티스’에서  박성훈이 납치한 지혜원을 만나고 손현주는 아들 김희찬과 죽은 김현목 묘에 찾아가 최진혁과 마주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19, 20회’에서는 태경(최진혁)이 동생 태주(김현목)의 묘에서 아들 대진(김희찬)과 함께 온 송회장(손현주)와 만나게 됐다. 

 

KBS2 ‘저스티스’방송캡처
KBS2 ‘저스티스’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장엔터 연습생들이 성상납 목적으로 이용당해 왔던 장소 남원식당의 비밀이 밝혀졌다.

태경(최진혁)과 연아(나나)는  동생 태주(김현목)의 죽음이 남원식당의 비밀을 감추기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최진혁은 살인, 실종사건의 용의자 조현우(이강욱)을 긴급 체포했다.

조사실에 찾아간 최진혁은 “나도 봤거든”이라고 하며 이강욱을 떠 보았고 이강욱은 “남원식당? 그거 보면 변호사님도 죽을 텐데”라고 답했다.

손현주에 의해 이강욱은 풀려났고 그의 반응을 힌트로 최진혁은 나나와 함께 남원식당을 찾아갔고 식당과 연결된 골목으로 들어갔다.

장엔터 메니저 이동일(김민석)이 영미(지혜원)의 일기 내용을 기억하며 찾아 간 곳에서는 성접대를 하는 장소가 있었다. 

또한 마지막에 수호(박성훈)이 납치한 영미(지혜원)을 찾아가서 “안녕”이라고 하며 소름끼치는 미소를 지으면 엔딩을 장식하게 됐다. 

최진혁은 남원식당에서 송회장(손현주)와 만나고 “내 동생 왜 죽였냐?”라고 물었고 손현주는 “너도 죽일 걸 그랬다”라고 답했다.

또 최진혁이 동생 태주의 묘에 오자 손현주가 아들 대진(김희찬)과 함께 온 것을 보게 됐다.

최진혁은 손현주에게 “여기 무슨 자격으로 왔어? 내가 잊고 살려고 했는데 도저히 잊을 수가 없더라고. 장영미 빨리 데려와”라고 경고했다.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이 여배우 연쇄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스릴러이다.

배우 최진혁, 손현주, 나나, 박성훈, 이학주 이호재, 김지현, 오만석, 조달환, 지혜원, 이서안, 양현민, 김민석, 김현목, 장인섭 등이 출연해 열연을 할 예정이다.

‘저스티스’는 총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총 32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아래와 같다.

 

KBS2 ‘저스티스’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2 ‘저스티스’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2 ‘저스티스’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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