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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변주은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 금희(이영은)씨야” 고백에 ‘경악’…김사권은 이채영에게 ‘아기보다 신뢰 먼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1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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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윤선우가 변주은에게 이영은을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78회’에서는 상원(윤선우)는 금희(이영은)가 자신에게 선을 긋자 힘든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경애(문희경)가 반찬 소동을 벌이고 금희(이영은)은 상원(윤선우)에게 우리 직장동료로서만 지내자. 다른 사람이 보기에 오해 할 만도 하다라고 당부하며 선을 그었다.

이에 윤선우는 섭섭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퇴근시간에 선경(변주은)이 오자 술을 하자고 제안했다.

변주은은 윤선우에게 예전에 네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했는데 금희 언니는 아니고 누구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윤선우는 왜 금희 씨는 아니라고 생각하냐? 나 금희 씨 좋아한다라고 답했고 변주은은 깜짝 놀라게 됐다.

또한  금주(나혜미)는 준호(김산호)와 호텔에 가서 “오늘 우리 사고치자”라고 말했다. 

재국(이한위)은 자신이 낮잠을 자는 사이에 사라진 딸 나혜미를 찾게 됐고 영심(김혜옥)은 명자(김예령)에게 전화를 했다. 

전화를 받은 명자(김예령)는 나혜미를 찾는 김혜옥에게 “아이라도 덜컥 가지려고 사고치는 고 아니냐”라고 말했다.

김산호는 이한위 전화를 받고 호텔에 있다고 밝히고 나혜미는 “호텔비 아까워서 혼자라도 있겠다”라고 버티게 됐다. 

김산호는 나혜미가 홀로 잠을 자는 호텔 방 앞에서 기다리기로 했고 나혜미는 혼자 있다가 포기하고 밖으로 나와 김산호를 발견하게 됏다.

또 상원(김사권)은 상미(이채영)이 있는 집으로 돌아오게 됐고 김사권은 아기를 빨리 갖자는 이채영에게 당신 신뢰를 다시 찾는게 더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이다.

‘여름아 부탁해’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20부작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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