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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정민아, ‘이경규 딸’ 오해할 정도로 똑 닮은 미모…사랑스러운 일상 눈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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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정민아가 드라마 ‘의사요한’에 출연 중인 가운데 일상에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정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의사요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민아는 의사 가운을 입은 채 밝은 미소를 머금고 있다. 분홍색 셔츠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상큼한 패션을 선보였으며 그의 상큼한 비주얼에 시선을 끌었다.

정민아 인스타그램
정민아 인스타그램

1994년생 정민아는 올해 나이 26세로 2002년 영화 ‘예스터데이’로 데뷔했다. 그는 아역배우 출신으로 어렸을 때부터 차근차근 연기 실력을 쌓아왔다. 데뷔작 ‘예스터데이’에서 김윤진의 아역을 맡으며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어 ‘청춘만화’, ‘다모’, ‘개와 늑대의 시간’, ‘이하나’, ‘신들의 만찬’,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성유리, 이다희, 남상미 등 배우들의 아역을 도맡아 했다.

이외에도 ‘라이프 온 마스’, ‘미스터 션샤인’, ‘죽어도 좋아’, ‘의사요한’ 등에 출연하면서 성인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한편, 드라마 ‘의사요한’은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시청률 10.1%를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성, 이세영, 이규형, 황희, 정민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 출동됐으며 매주 화려한 스토리로 극의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SBS ‘의사요한’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또한, 이경규의 딸이자 같은 배우인 이예림과 닮은 꼴로 주목받고 있는 정민아는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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