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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톱 모델의 완벽한 몸매…‘이기적 비율+남다른 기럭지’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1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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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모델 장윤주가 남다른 몸매를 뽐냈다.

지난달 25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onjour Yoonjou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랑스를 찾은 장윤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도트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한쪽 다리를 꼬고 있는 모습이다. 앉아있음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비율이 돋보이는 그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장윤주 인스타그램
장윤주 인스타그램

특히 장윤주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뗄 수 없게 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역시 모델은 다르구나”, “언니 너무 예뻐요”, “몸매 장난아니다”, “언니처럼 다이어트 할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인 장윤주는 지난 1997년 패션쇼 SFAAA 컬렉션을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만능엔터테이너로 활약한 그는 2015년 영화 ‘베테랑’에 출연하며 연기에도 도전했다.

최근에는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놀면 뭐하니’는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 유재석과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만나 화제를 모았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5월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네 살 연하인 장윤주의 남편 정승민은 훈훈한 비주얼로 결혼 당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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